꽃길만 걸어요.E02.221105.108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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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E02.221105.1080p.WANNA.mp4 1.6 G 00:45:33 1920x1080
  • 번호 10541735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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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3.01.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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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 전 재혼 후 아내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계속해서 찾아온 시련 결국 바다 일에 민박집 운영과 건설일까지. 매일 극한 노동에 시달리는 주인공 그러나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일을 놓을 수는 없다는데 그는 과연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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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3.01.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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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의 가난한 종갓집으로 시집 온 경상도 아내 정정선 씨 훈장 시아버지와 한학 공부만 열심인 남편 대신 집안 살림을 책임져 온 일꾼 아내라는데... 궂은 일 힘든 일 마다 않고 일하며 세 자녀를 키우고 집안을 일으켰지만 남은 건 걷는 것도 어려운 지독한 허리 통증과 고통이 되어 버린 일상 과연 그녀는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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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2.12.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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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지는 고된 노동에 점차 무너져가는 베테랑 어부...선이 씨의 허리 건강... 갈수록 더해가는 통증에 걷고 눕는 일조차 고통이 되어 버린 선이 씨의 일상 과연 그녀는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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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2.12.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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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이 되어 찾아온 농한기에도 쉴 틈 없는 남순 엄마 농사일에, 동물 돌보는 일까지 산더미 같은 일 때문에 엄마의 허리며 어깨는 성한 곳이 없다 일 욕심 많고, 아내보단 소만 챙기는 남편이 야속하기만 한 남순 엄마 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새벽부터 일을 시작하는 엄마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이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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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2.12.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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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의 사고로 불편한 한 손과 무리한 일로 망가진 허리 그럼에도 늘 일을 놓지 않는 모습에 이웃들은 그녀를 한 손의 원더우먼이라 부른다 그러나 이제는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몸이 속상한 그녀 과연 그녀는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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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2.12.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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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영차! 약산도 바다의 열혈 여장부 조연임 씨. 고된 세월의 풍파로 61세의 젊은 나이에 허리와 무릎 관절은 이미 제 기능을 잃은 상태다. 그러나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연임 씨의 극한 섬마을 생활은 끝이 없는데... 그런 아내가 안타까운 남편 영철 씨의 제보 사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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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2.12.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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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선비 남편에게 시집와 생계의 무게를 홀로 떠안아야 했던 아내! 여전히 공부밖에 모르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늘 독수공방 신세다... 그 고생길을 견뎌낸 몸은 이제 성한 곳이 없다는데 과연 그녀는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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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2.11.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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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상 차리는 데 신물이 날 법한 일흔 중반의 나이 봉순 엄마는 아직도 ‘내’가 아닌 ‘남’을 위해 반찬을 만들고 상을 차리느라 쉴 틈이 없다. 정성이 가득한 화려한 밥상 뒤에 숨겨진 봉순 씨의 희생과 아픔 과연 봉순 씨에겐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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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2.11.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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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로, 밭으로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일을 나서는 강남숙 어머니~ 어머니가 자식밖에 모르게 된 사연은 일찍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와 먼저 세상을 떠난 막내아들 때문이라는데... 오늘도 굽은 허리로 일을 나서는 자식 바라기 어머니를 만난 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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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2.11.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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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넘게 시장에서 강정 장사를 해온 황임자 씨~ 자식 키우며 먹고 살 걱정에 건강은 뒷전일 수밖에 없었다. 일흔도 안된 나이지만 허리부터 무릎, 손목까지 성한 곳 찾기가 힘들다는데.. 과연 임자 씨는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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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2.11.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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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억척 엄마 재옥 씨. 그러나 억척스럽게 살아온 세월만큼 허리는 점점 굽어간다. 가족들에게 짐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만 더해가는데. 망가진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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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10.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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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을 위해 허리 펼 틈 없이 고된 인생길을 걸어왔던 채옥 씨!~ 200년 된 억새집을 지키며 바쁜 일상을 살지만 아직 하고픈 일이 많은데... 굽은 허리를 펴고 이제 인생의 꽃길을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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