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E33.220623.720p-NEX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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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E33.220623.720p-NEXT.mp4 1.7 G 01:19:38 1280x720
  • 번호 10405993
  • 분류 방송 > 쇼/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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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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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022.06.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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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피 1940년 봄, 경성 연희전문대학교. 열아홉 살 신입생 병욱의 기숙사 방에 누군가 찾아온다. 문을 연 병욱은 그대로 얼어붙는데... 오래전부터 흠모한 ‘그’의 실물을 영접했기 때문! 다섯 살 많은 같은 과 선배가 일면식도 없는 병욱을 먼저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게 우주가 집필한 듯한 두 남자의 거대한 인연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런데 5년 후, 선배의 고향집으로 충격적인 전보 한 통이 날아온다. 발신지는 후쿠오카 형무소. 일본으로 유학 갔던 선배가 사망했으니 시체를 찾아가라는 것. 납득할 수 없는 부고에 급히 일본으로 간 그의 가족은 후쿠오카 형무소에 들어서자마자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푸른 죄수복을 입고 복도에 길게 줄을 서 있는 수십 명의 조선인 청년들. 청년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맞고 있다고 했다. 선배도 그 주사를 맞던 중, 갑자기 숨을 거두었다는데..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악랄한 시대, 선배가 남긴 유일한 절규인 육필원고는 어떤 운명을 맞이할까. 선배의 흔적을 지키기 위한 병욱의 가슴 시린 사투와 상상을 초월하는 일제의 악행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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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22.06.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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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명령 174호 - 돌아오지 못한 소년들 1950년 8월 어느 날, 모두가 잠든 새벽. 찢어질 듯한 폭발음이 규호의 잠을 깨운다.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 규호는 이내 무엇인가를 결심하는데.. 다음 날, 규호의 말을 들은 부모님은 까무러치고 만다. 하나뿐인 큰아들이 난데없는 입대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어두워진 표정의 아버지는 끝내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한참 뒤, 손에 무언가를 들고 나타난 아버지, 다름아닌 값비싼 소고기였다. “이왕이면 우물쭈물 뒤에 숨지 말고... 맨 앞에 서서 싸워!” 어느덧 9월, 약속된 출발 날짜였다. 규호를 비롯해 700명이 넘는 군인들이 부산항에 모였다. 수많은 이들을 태우고 비밀임무를 위해 은밀히 출발하는 배 한 척.. 생사를 가르는 전쟁터가 점점 가까워지는 한편! 그 안에선 앳된 목소리로 때아닌 대화들이 오고가는데.. 배 안에 있던 군인들은 다름 아닌 10대의 어린 소년들! 게다가 정확한 목적지마저 모르는 상태였다. 이 소년들을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가 있었다. 바로, 지휘관 이명흠 대위였다. 출항 이틀 전! 이 대위에게 떨어진 명령은 그야말로 터무니없었다. 총을 잡은 지 2주가 채 되지 않은 학생들을 ‘그’ 작전에 투입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또한, 작전 개시 전까지 이 모든 것은 극.극.극.극비! 그렇게 700 여명의 소년들을 태운 배는 적진의 한복판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과연 소년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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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022.06.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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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범의 진실게임 - 움막 살인사건 때는 2014년 6월, 한 남자가 파출소 문을 열고 들어온다. 조용히 자리에 앉은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제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파출소에 제 발로 걸어들어와 스스로를 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남자. 하지만 남자의 이야기는 ‘횡설수설’ 그 자체였다. 언제, 누굴 어떻게 죽였냐고 물어보면 대답하지 않고 앞뒤가 맞지 않는 헛소리를 늘어놓는데... 그런데 이 남자를 예사롭지 않게 보는 이가 있었다. 바로, 순찰팀장 박동일 형사였다. 강력팀에서 잔뼈 굵은 베테랑 형사였던 박동일 형사는 인사발령이 꼬이면서 해당 파출소에 잠시 근무 중이었다. 그렇게 박 형사와 그 남자의 운명적인 우연이 시작됐다. 진범을 밝히기 위해선 ‘확실한 증거’를 찾아야 한다. 박 형사는 그날 이후 필사적으로 증거 찾기에 나선다. 하지만 이미 미제로 남아버린 사건의 물증을 찾는 일은 하늘의 별 따기다. 게다가 이웃들의 증언은 박 형사를 더욱 미궁 속에 빠뜨린다. 그렇게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 살인을 했다는 건 말도 안 된다는 것이었다. 결정적으로, 살인 고백을 한 그 남자가 돌연 입을 닫고 범행을 부인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박 형사는 진범을 밝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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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022.06.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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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 불량배 소탕 작전 때는 1980년 서울. 무더운 여름, 평범한 이들이 하나둘 사라진다.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고 집에 돌아오지 않는 기묘한 일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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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22.06.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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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를 잡아라 : 1991 적과의 동거 1991년 3월 25일, 22살 정화에게 불가능한 미션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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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22.05.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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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잊지 말아요 - 오월이 오면 1980년 5월 19일 화창한 봄날, 김길자 씨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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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22.05.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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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고호텔 VIP룸 - 비밀 캐비닛 1303 때는 1990년 9월 29일, 박상규 목사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한 선배 목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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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22.05.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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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하지 못한 목소리 : 지화(火)철 1080호 미스터리 때는 2003년 2월 18일, 예순 두 살의 전융남씨가 지하철을 타고 목적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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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22.04.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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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스타와 비밀 테이프 1978년 1월, 홍콩의 프라마 호텔에서 기묘한 사건이 발생한다. 투숙 중이던 한 여성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단순 실종이 아닌 범죄가 벌어졌음을 직감한다.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한민국은 발칵 뒤집히는데... 사라진 투숙객이 당대 최고 톱스타였기 때문이다. 증발해버리듯 사라졌던 그녀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곳은 다름 아닌 북한! 대한민국은 또 한번 충격에 휩싸인다. 그날부터 그녀에겐 상상조차 못한 초호화 북한 라이프가 펼쳐지고, 그녀는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치기로 마음먹는다. 그렇게 시작된 톱스타의 이중생활. 그리고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른 진실! 그녀는 진실을 세상 밖으로 알리기 위해 위험천만한 작전에 돌입한다. 작전명, “비밀 테이프!” 목숨을 걸면서까지 그녀가 담으려고 했던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세상에 한 번도 알려진 적 없던 그의 육성이 담긴 테이프와 일급 시크릿! 의문투성이 납치범의 정체와 그의 감춰진 속내가 하나 둘,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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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22.04.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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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 지옥의 문 - 콩깻묵과 검은 다이아몬드 때는 1943년 1월, 전라북도 익산에 한 소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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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22.04.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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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딴 섬, 그리고 사라진 사람들 : 1997, 인간의 조건 때는 1997년 9월 12일, 밤 10시. 모두가 잠자리에 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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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22.04.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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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명도 나오지 못했다 : 1999 인현동 라이브 때는 1999년 10월 인천 인현동. 새천년이 밝아오기 두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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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22.03.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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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램프와 땅콩 때는 1966년 9월 16일. 그날은 손꼽아 기다리던 형 학수의 귀국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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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22.03.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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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 종철이와 비둘기들 때는 1987년 1월 15일. 신성호 기자는 대검찰청 출입 기자다. 여느 날과 같이 대검찰청을 돌던 중, 경찰 조사로 사람이 사망했다는 첩보를 입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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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2.03.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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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질을 구출하라 : 해적과의 일주일 2011년 1월 15일. 대한민국 대형 화물선이 아라비아해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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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2.03.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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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승리자다 - 제국을 뒤흔든 사나이 때는, 1923년 9월 1일 일본 도쿄. 우르르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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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2.03.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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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명의 용의자 : 누가 소녀를 죽였나 2007년 5월 14일, 수원. 한 고등학교 앞에서 어린 소녀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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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2.02.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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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왕국을 탈출한 빠삐용 1995년 6월 10일 서울 한강공원. 강 인근을 순찰하던 방범대원의 눈에 이상한 물체 하나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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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2.02.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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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드림 1992 - LA 폭동 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29살에 미국에 건너온 조성환 씨(42)는 LA에서 주류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1992년 4월 29일, 평소와 달리 손님이 없어 의아했던 그 날 오후 갑자기 이웃남자가 헐레벌떡 가게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리고 악몽이 시작됐다. 인근 대로에 수많은 흑인이 몰려들어 운전자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리고 있었다. 가게 밖은 순식간에 총격과 방화가 난무하는 폭동으로 변해버렸고, TV에선 신속히 대피하라는 속보가 이어졌다. 현장을 벗어나기 위해 급히 차에 올라탄 조성환 씨가 막 출발하려는 순간, 어느새 폭도들이 몰려와 좀비 떼처럼 차를 에워싸고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는 이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그들의 공격 목표는 한인 타운인 듯 보였다. 강도로 변한 폭도들은 마치 쇼핑하듯이 물건들을 훔치고 닥치는 대로 부수며 불까지 지르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후,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거리에 총을 든 교민들이 하나둘 나타났다. 특전사 출신, 해병 전우회, 심지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앳된 얼굴의 청년들까지 속속 집결하며 한인 타운을 지키기 위한 전투에 돌입하는데.. LA 경찰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던 ‘그날’, 무너지는 아메리칸 드림을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었던 한인들의 피눈물, 그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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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2.01.2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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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찾아줘 - 1960 되살아온 아이 1960년 4월 마산의 한 수술실. 의료진 열 명이 투입된 응급 수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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